[1/28]우상호,장진영,김지수,김영우,이재갑,우한대 유학생,류밀희│김어준의 뉴스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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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8일(화) 김어준의 뉴스공장
◎ 1부
[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 류밀희 기자 (tbs)

[ 잠깐만 인터뷰 ] -전화연결
폐쇄된 우한 현지 상황, 교민들 “전세기만 기다려”
– 중국 우한대학교 유학생

◎ 2부
[ 인터뷰 제1공장 ]
국내 네 번째 확진자 발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진행 상황은?
– 이재갑 교수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 영우본색 ]
한국당 ‘대대적 물갈이’ 구체화, 친박 대신 새보수당 품을까?
– 김영우 의원 (자유한국당)

◎ 3부
[ 황야의 우나이퍼 ]
민주당 ‘하위 20% ‘비공개 개별 통보…이낙연 전 총리 총선 행보
– 우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4부
[ 인터뷰 제2공장 ] -전화연결
손학규•안철수 회동, 비대위원장직 놓고 갈등? 손대표의 입장은?
– 장진영 당대표 비서실장 (바른미래당)

[ 인터뷰 제3공장 ] 4.15총선 기획특집 ‘화제의 초선후보 5탄’
청년의 정치로 승부수 “중랑구의 정치지형 확 바꿀 것”
– 김지수 지역위원장 (정의당 중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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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COMMENTS

  1. 더불어 민주당 그짓말만 가득한 인간들 심판합시다. 자유한국당을 찍는 것 . 최후의 방공 장벽입니다.

  2. 에혀… 진짜 방송같지도 않은 방송하네.. 처음부터 중국사람들 못들어오게 막앗어야지.. 에혀 관광이나 잘하라고 부축이는 문간첩이나 .. 에혀..

  3. 노무현 대통령의 <<<<깨어있는 시민당>>>>이 창단 발기인 등록했네요
    정의당이 아닌 깨어 있는 시민당을 지지합니다…

  4. ​🔶️ 이명박-국내감염자740.835명,사망 263명, 🔶️박근혜(메르스)-국내감염자 528명,사망 36명

  5. 김문수는 변했고 과거의 참신미가 희석되었어요 제발 진정성을 보여주시고 한국당은 원죄를 먼저 반성해야 합니다!

  6. ㅋㅋㅋ 마스크는 소용없고 타액으로도 점염되고 사스랑 메르스보다 점염성이 훨씬 높은데?? 중국인관광객이 서울한복판을 마음껏 누비는데 호들갑떨지말라고?? 에라이

  7. 봉사활동 조작한 학생..학부모..학교..기관..모두 윤석열한테 자수하여 광명찾아야 한다니까…언제 털릴지 몰라…무서워..

  8. 김영우는.ᆢ참ᆢ미스테리야.ᆢ의식있는양반이왜?참.ᆢ대체.ᆢ뭐일까?그저직업이다.안타깝다.

  9. 김어준!니죄를니가알렸다!그무한책임너무땡Q.그래도여러분ㆍ신격화시키는발언은 저놈한테도움안됨돠.저놈은깬놈입니다.우리가듣고아~~~하면또.땡Q하면됨돠.

  10. 다음 총선 안나온다고 대놓고 막말하네
    하긴 저쪽당 정치인 패널중 멀쩡한 소리 하는 사람 없었지

  11. 안철수 너무 욕하지 말자. 그나마 비례표라도 좀 얻어보겠다고 귀국까지 했는데.. 현실적으로 미래한국당의 비례표 분산시킬 최적의 카드가 바로 안철수다. 아무리 욕해도 그 정도 위상은 있는 인물이니까.. 아마 정의당의 역할보다는 안철수의 역할에 더 주목해야 할지도 모른다. 또한 이 시점에서 우리는 손학규의 리더십을 주목해야 한다. 그의 뭉쓰기 리더십이 보수의 분열을 불러오고 있다. 유승민과 그 일당들이 어쩔 수 없이 탈당하고 자한당을 흔드는 것도, 안철수가 귀국하고 헛발질하고 있는 것도, 모두가 바른미래당이라는 제 2 보수당을 손학규라는 돌하르방이 버티고 앉아있기 때문이다. 당을 먹고는 싶은데 들어내지도 못하고 쫓아내지도 못하고 물러나라고 해도 말도 안 듣는 뭉쓰기 대장이 떡하니 버티고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입만 털고 다니다 결국 패배인정하는 길밖에 없는 상황이다. 유승민이 하는 수 없이 바미당 탈당하니 세력이 보잘 것 없어서 자신들의 값어치 올려려다 보니 자한당을 흔들고 있고, 뿌리부터 부실해지고 위로 갈수록 따로 노는 자한당이라는 나무는 여지없이 휘청대면서 금방이라도 쪼개질 듯 파열음을 내고 있다. 유승민이 던진 박근혜 탄핵 키워드 하나만으로도 이미 둘로는 쪼개진 상황. 자한당의 세력이 분열되는건 시간문제이고, 그 중에도 탄핵은 인정하지만 박근혜는 사면해야 한다는 쪽과 사면도 안 된다는 쪽으로 더 분열할 가능성이 있고, 그 외에도 분열점은 더 있으리라 본다. 손학규라는 걸출한 뭉대장이 자한당을 사분오열시킬 수 있다는 데에는 놀랍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또다른 꼴통의 수장 안철수가 귀국을 했는데, 만만치 않은 사람이지만 역시 손학규를 대표자리에서 쉽게 내릴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외부의 평가는 어떨지 모르지만 손학규 역시 대권을 꿈꾸는 사람으로서 안철수를 윗자리에 순순히 앉혀주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안철수는 시작부터 스텝이 꼬인 상황이 됐고, 거창한 정계복귀의 변도 한낱 필부의 외침으로 스러져버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뜻대로 안 되면 또 다른 당을 창당할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또다른 분열의 의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기 때문에 우리에겐 더할 나위없는 '땡큐'다. 안철수도 화이팅!!  손학규도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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